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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JOO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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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걷는 자

Life Walker, J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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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 Rocking Roll Again >
가수 양준일, 19년만의 싱글‘Rocking Roll Again’
이 곡은 친숙한 로큰롤 리듬과 빠른 템포의 세련된 편곡,
그리고 양준일 특유의 해학적인 가사가 어우러져 세련된 뉴트로 음악을 표방하고 있다.

FREE BOARD

여기는 준일님 팬들만 오시는 공홈이라 며칠동안 고민하다 씁니다. 디시인사이드 갤러리 '양준일9119 ' 라는 갤이 있습니다. 팬덤연합 '양준일 갤러리'와는 다른, 팬들은 다 아는 안티 소굴이지요.거기에 올라오는 글들은 준일님 개인및 가족 비하,팬덤 비하,노골적인 희롱, 확인되지않은 루머를 조작하여 다른 커뮤에 조직적으로 유포까지 서슴치않습니다. 이 모든 행동들이 '양준일'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하는 짓들이지요. 익명 커뮤이지만 안티갤의 갤매니저의 안티행각도 팬들에게 발각된 상황이고요. 소속사에서도 잘 아시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고소가 진행중인 사항이라 지금껏 목소리를 내지않고 진행상황을 공개하지않으시는것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각종 포털에 ' 양준일 ' 이름을 치면 비정상적인 안티갤이 대표 갤러리로 되어있고(특히 다음) 일반인들이 단 몇줄만 읽어보면 불쾌하기 짝이없는 조롱짤과 희롱등이 난무합니다. 소속사에서 이 갤에 대한 조치를 할수없는건지, 아니면 팬커뮤 노출을 조정할수는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오늘도 예매사이트에 타가수 팬인척하며 준일님을 비하하고 몇몇은 노골적으로 댓글도 달았더군요. 준일님이 제일 힘드시겠지만 안티들이 정신줄놓고 날뛰는게 같이 공연하는 타가수에까지 악영향을 미치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 고민끝에 적었습니다. 소속사에서 제글에 답변은 따로 안하셔도 되고 불편하신 팬님들 계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안티박멸이 쉽지는 않겠지만 소속사에서 하실수있는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신경써주셨음 하는 맘으로 적었습니다. 준일님과 이황 늘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쟈이날자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