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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걷는 자

Life Walker, J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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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 양준일 미니앨범 [Day By Day] >
이번 앨범은 펑키한 느낌의 댄스곡인 타이틀곡 Let's Dance를 포함하여
총 6곡의 넘버가 수록되어 있으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버텨야만 하는 마음을 표현한 음악들이 담겨져 있다.
모든 곡들은 양준일이 직접 작사를 하고,
작곡은 V2 앨범부터 작년에 발표한 싱글 곡 Rocking Roll Again 까지
호흡을 맞췄던 발 가이너가 담당했다.
모든 곡들이 세련된 편곡으로 시티 팝적인 느낌을 갖고 있으며
특히, 2000년도 제작된 V2 앨범 미수록곡들인
'Sha la la'와 '하루하루'가 수록되어 당시의 감성과 향수를 함께 전하고 있다.

FREE BOARD

현재 팬들 사이에서 작년과 마찬가지로 준일님 생일인 8월 19일에 준일님이 컴백하신다는 얘기가 돌고 있습니다 비록 공식적인 기사가 나오지 않아 정확한 날짜는 알 수 없지만, 만약 사실이라면 이제 컴백까지 딱 일주일 남았습니다 그러기에 컴백을 앞두고 이황에 몇 가지 부탁드려봅니다 1. 적극적인 홍보 보통 컴백 기사는 늦어도 2~3주 전에는 나가야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집니다 그런데 지난번 'Day by Day' 당시에는 컴백 당일날 기사가 나간걸로 기억합니다 이번에는 미리미리 컴백 기사도 내고 뮤비가 있으면 티저도 공개하는 등 더더욱 적극적으로 움직여주셔서, 많은 대중분들이 준일님의 컴백을 알게 해 주시길 바랍니다 2. 더 잦은 TV 출연 지난 2월 컴백 당시에는 TV 출연이라고는 대한외국인 단 한 번 뿐이었고, 나머지는 라디오, 네이버 팟캐스트 방송 뿐이었습니다 심지어 가수의 컴백 무대를 음악방송이 아닌 예능프로에서 봤다는 사실에 일부 팬들이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다만 당시가 준일님이 목 수술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을때라 라이브를 하기 어려웠다는 사실을 감안해야지만 말이죠) 이제 준일님 목소리도 거의 돌아오신 걸로 아는데, 지난주에 녹화를 마친 뒤란을 시작으로 여러 TV프로그램 특히 음악방송에서 준일님을 더 많이 볼 수 있게 TV방송 스케줄도 많이 잡아주셨으면 합니다 3. 팬층에 맞는 프로그램 출연 작년 'Rocking Roll Again', 지난 2월 컴백은 주로 라디오 위주였습니다 물론 RRA 당시에는 TV출연도 했지만요 여기서 제가 의문이 들었던 점은 왜 이황에서 준일님에게 라디오 위주로 스케줄을 잡는게 혹시 준일님 팬층을 잘못 파악하고 계셔서인가 하는 점 입니다 흔히 많은 분들이 준일님 팬층을 50대 이상 일명 시니어 팬분들이 주를 이룬다고 알고 계신데, 실질적으로 준일님의 팬층은 18세~35세가 주를 이룹니다 연령층을 넓히면 40대까지도 가능하고요 실제로 슈가맨 이전 유튜브에서도 준일님을 가장 먼저 재조명한 이들이 10·20대들이었고, 슈가맨에서도 40대 이상 다음으로 불이 가장 많이 켜졌던 연령층이 10대였습니다 (40대 이상분들이야 준일님이 한창 활동하던 시기 분들이야 준일님을 아실 수 밖에 없었고요) 제가 이런 얘기를 하는 이유는 지난번 두시만세 당시 DJ분들 목소리가 커서 방송이 유난히도 시끄러웠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두시만세가 방송되는 MBC 표준 FM의 청취자들의 주요 연령층이 60대 이상이라서 목소리를 크게 낼 수 밖에 없었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에 이황에서는 준일님 팬층의 연령대를 고려해서 라디오도 이왕이면 젊은 층에서 선호하는 프로그램 (예 : 정오의 희망곡, 두시탈출 컬투쇼 등)이나 젊은 층에서 선호하는 유튜브 콘텐츠 (문명특급이나 제시의 쇼터뷰 같은)에 준일님이 나오시는 모습을 보고싶다는 게 많은 팬들의 바램입니다 (시니어 팬분들 걱정은 하지 마세요 그분들은 준일님이 나오는 프로라면 무조건 본방사수하는 분들이라 어떤 프로에 출연해도 준일님이 나온다면 무조건 보실 것 입니다) 4. 준일님 보안 철저 사실 이에 대해서는 작년부터 말이 나와서 잘 아실 겁니다 다행히도 어제 있었던 뒤란 출퇴근은 그나마 잘 지켜진 것 같았는데, 컴백을 하면 또다시 지켜지지 않을까봐 걱정입니다 더군다나 이제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까지 퍼지고 있는 상황이라 더더욱 걱정이 되기만 합니다 그러기에 이황 측에서 준일님이 본격적으로 컴백해서 활동을 하게 되었을 때, 이 점 신경 써 주셔서 더더욱 준일님 보안에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라디오스타 당시에 준일님이 가수로서 롱런하는 것도 좋지만 숏런 (short run)도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건 준일님의 의견일 뿐 많은 팬들은 준일님이 롱런하는 모습을 보고싶어 합니다 그렇기에 소속사에서는 준일님을 위한 팬들의 마음을 알아주시어 'Day by Day'당시 신경을 덜 썼던 거 이번 활동에 신경을 써 주시기를 바랍니다
에그화이트
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