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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걷는 자

Life Walker, J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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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 양준일 미니앨범 [Day By Day] >
이번 앨범은 펑키한 느낌의 댄스곡인 타이틀곡 Let's Dance를 포함하여
총 6곡의 넘버가 수록되어 있으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버텨야만 하는 마음을 표현한 음악들이 담겨져 있다.
모든 곡들은 양준일이 직접 작사를 하고,
작곡은 V2 앨범부터 작년에 발표한 싱글 곡 Rocking Roll Again 까지
호흡을 맞췄던 발 가이너가 담당했다.
모든 곡들이 세련된 편곡으로 시티 팝적인 느낌을 갖고 있으며
특히, 2000년도 제작된 V2 앨범 미수록곡들인
'Sha la la'와 '하루하루'가 수록되어 당시의 감성과 향수를 함께 전하고 있다.

FREE BOARD

잘 보았습니다 일단은 지금이라도 제제를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근데 일이 이렇게까지 커진데에는 회사 책임도 있다고 봅니다 회사에서 기자분들 사진촬영을 제제하면서까지 팬들과의 만남을 가지고 그 바람에 수많은 팬들이 이때다 싶어 우르르 몰려들어서 사진찍는 바람에 일이 커졌다고 봅니다 심지어 어느 기사들은 제목에 아예 '팬들과의 만남', '팬들과의 포토타임' 등 이라면서 팬들과 사진찍는 모습을 게시했습니다 심지어 팬수도 한두명이 아니라 7명정도였고요 5인이상 사적모임 금지인 이 시국에 7명이라니요 너무하신 거 아닌가요 준일님에게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들은 기자분들의 기사사진, 영상들을 통해 준일님의 컴백 사실을 알고 관심을 가지기에 기자님들의 사진, 영상또한 중요한 홍보 자료 중 하나이고 팬들에게는 오프를 뛰고 싶어도 뛰지 못하는 이 시국에 소중한 자료가 됩니다 근데 그 중요한 기자분들이랑 사진 찍는 시간을 줄이는 대신 팬들과의 시간을 가진다니요 아무리 준일님이 대표적인 팬바보 스타라지만 이건 좀 회사측에서 선을 넘지 않았나 싶습니다 심지어 오늘 올라온 어떤 영상속에서는 너무 많은 팬들을 본 준일님이 기뻐하기는 커녕 무서워하는 눈빛을 보였는데 그 모습이 애처롭기만 합니다 이러한 일이 발생할 경우 타 연예인들 소속사에서는 해당 팬들에 대해 앞으로의 스케줄에서 배제하는 등 강경 대응을 한다고 합니다 당장 내일 있을 네이버 나우 출퇴근길에서는 오늘 공지를 올렸으니 다들 잘 지키시겠지만 그래도 안 지키는 분들이 계시다면 앞으로의 스케줄에서 배제하는 강경한 대응을 해 주시길 요구합니다
에그화이트
03-04
오늘 박준형님 정경미님 라디오 퇴근길 관련 기사 사진 중 7명정도 되는 팬분들이 준일님 퇴근길 사진을 찍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분명 회사에서 코로나 시국이라 팬과의 만남은 자제하겠다고 공지했는데 말이죠 그런데도 회사에서는 팬들을 제지하기는 커녕 오히려 포토타임 겸 미니 팬미팅 시간을 가졌습니다 분명 코로나 시국이라 팬과의 만남을 자제한다고 했는데 오히려 회사에서 포토타임을 허락했네요?? 심지어 다른 분 글 보니 회사에서 기자분들 포토타임 그만하고 팬들과의 만남을 갖겠다니 이거 말이 앞뒤가 다르다는 생각이 안 드시나요?? 저희가 이런 모습 보려고 준일님을 이황에 믿고 맡긴 거 아닙니다 솔직히 소속사 생겼다고 해서 좋아했던 것 중 하나가 이제 일부 따라다니는 무개념 팬들에게서 준일님을 지킬 수 있겠구나 였는데 오히려 저런 모습을 볼 때 마다 '내가 저런 거 볼려고 소속사 들어가길 바랬나'라는 생각이 들며 자괴감이 들기만 합니다 사실 이런일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지난번 이은미님 라디오 때도 그렇고 거슬러 올라가면 조우종님 라디오, 심지어 작년 앨범내고 라디오 첫방이었던 싱글벙글 쇼 때도 이랬습니다 그때부터 당사의 아티스트 보안에 대해 팬들의 불만이 터져나오기 시작했고 급기야 조우종님 라디오 때 사건이 터져서 결국 퇴근길 영상을 올린 모 유튜버는 사과문을 올리고 일주일 정도 자숙을 했었습니다 물론 업무 제휴 관계이긴 하지만 준일님도 엄연한 이황의 소속 연예인 중 한 명입니다 거리두기 한 것이 중요한 게 아닙니다 거리두기 해도 확진자와 동선이 겹쳤다는 이유로 검사 받는 게 현실인데 만약 준일님이 코로나 걸려도 책임을 지실 건가요?? 더군다나 코로나 증상 중 하나가 호흡곤란 이라는데 폐 건강이 중요한 가수에게 호흡곤란은 치명타입니다 팬이라고 회사의 행보에 마냥 박수만 보낼 수 없습니다 팬들은 호구가 아닙니다 준일님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경호원을 붙이는 것 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이왕 매니지먼트 하는 김에 아티스트 보안에도 신경써 주면 좋잖아요?? 제발 팬들도 팬들이지만 회사에서도 이왕 뱉은 말 지켜주셔서 안전하게 가수활동 좀 하게 해주세요 네??
에그화이트
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