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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JOON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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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걷는 자

Life Walker, J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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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GRAPHY
< 양준일 미니앨범 [Day By Day] >
이번 앨범은 펑키한 느낌의 댄스곡인 타이틀곡 Let's Dance를 포함하여
총 6곡의 넘버가 수록되어 있으며,
하루하루를 힘들게 버텨야만 하는 마음을 표현한 음악들이 담겨져 있다.
모든 곡들은 양준일이 직접 작사를 하고,
작곡은 V2 앨범부터 작년에 발표한 싱글 곡 Rocking Roll Again 까지
호흡을 맞췄던 발 가이너가 담당했다.
모든 곡들이 세련된 편곡으로 시티 팝적인 느낌을 갖고 있으며
특히, 2000년도 제작된 V2 앨범 미수록곡들인
'Sha la la'와 '하루하루'가 수록되어 당시의 감성과 향수를 함께 전하고 있다.

FREE BOARD

SC쟈이더스
04-01
오늘 임백천님 백뮤직에서 디제이인 임백천님이 오프닝에 밖에 많은 팬들이 와 있다 그래서 설마설마 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지하주차장에서 준일님이 탄 차가 올라오는데, 많은 팬들이 몰려들었고 준일님이 차 창문을 내리는 순간 너도나도 준일님에게 선물을 주려고 달려들었습니다 그 탓에 기자님들 몇몇분들의 것 외에는 제대로 된 영상하나, 사진하나 볼 수 없어 대다수의 팬들은 속이 상할대로 상했습니다 물론 준일님이 팬들을 너무 사랑해서 어쩔 수 없던거라 치더라도 코로나 시국이고 그만큼 사람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해야 하는 시점에서 이런게 있더라도 단호히 끊고 다음 스케줄을 가는 게 옳습니다 제가 이런 말씀 드리는 이유는 이게 나중에 크게 공론화가 되어서 회사측에서 준일님 탓으로 돌릴까봐 염려되는 마음에 이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소속사의 가장 큰 역할은 소속 아티스트를 관리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소속사 측에서 아티스트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팬들이 어떻게 회사를 믿고 덕질을 할 수가 있나요?? 이따 저녁에 평화방송 라디오 출퇴근길에서도 이런 모습이 또 보일까봐 두렵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얘기하지만, 소속사에서도 내걸은 공지는 꼭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사실 준일님 안 보고 싶어하는 팬들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소속사에서 팬과의 만남은 갖지 않는다고 해서 회사말을 따르는 것 뿐이죠 그런데 회사에서 공지는 공지대로 내걸면서 팬과의 만남은 만남대로 갖고.....이러면 그 자리에 없던 팬들은 뭐가 되나요?? 분명 그 팬(이라는 사람)들은 선물 전달을 핑계로 또다시 무작정 준일님에게 달려들 것이고, 그러면 준일님을 또다시 위험에 노출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럴때를 대비해 소속사 측에 선물을 전달할 주소를 미리 공지하고, 출퇴근길 선물 전달 금지, 사진·영상 촬영 금지 등을 공지로 확실히 못 박아 주심을 요구합니다
에그화이트
03-10
'https://www.youtube.com/watch?v=XLYdKS4JwLs' 'https://www.youtube.com/watch?v=Wh8exHniR7I' 유튜브 링크를 보시면 알겠지만 오늘 라디오 퇴근영상입니다. 오늘도 사생과 붙수니는 오지말라고 해도 가는 군요. 라디오에서 디제이가 언급할 정도로 말이죠. 그렇게 소속사와 팬덤연합에서 공지를 하고 제재가 있을 것이다 하면 뭐하나요? 매니저가 그들을 위해 차를 멈춰주는데 말입니다. 기자들을 위해서 멈췄다 하지 마세요. 449자켓이 기자일리 만무하고 기자가 뭐하러 선물을 주고 꽃다발을 주겠습니까? 기자님들은 알아서 찍으십니다. 가수본인이 한 서비스라고 하지마세요. 그냥 멈추지 않고 가셨으면 될 일 이였고 사생과 붙수니만 욕먹을 일 이였는데 그들에게 차를 멈춰주어 일이 더 커지는 겁니다. 그들은 뭐라고 하는 사람 1도 없고 경쟁자 없이 "오로지 우리만 볼 수 있어 이렇게 고맙다고 팬서비스를 해주는데 다음에 또가야지 " 합니다. 매니저님도 분명 매번 스케줄에서 보는 사생 및 붙수니 일텐데 공지만 강력하게 한다 마시고 직접적 제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이러한 일들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 때문에 출퇴 기사도 없게 할 것이다 하셨는데 그래서 오늘 출근 기사도 없었던 건가요? 그럼, 그런 내용은 기자님께서 촬영을 하고 공개를 하지 않으면 모르는 것인데 몰래 해주시려고 하신 겁니까? 그건 아니겠지만 친절한 행동은 그들에게 필요없습니다. 소수 때문에 대다수의 팬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인데 모든 것을 팬덤연합의 공지로만 떠넘기고 실질적인 제재를 가하지 않으면 그들은 매번 갈 거고 매번 붙을 것입니다. 오지 말라고 해도 문해력이 없는 자들인데 행동으로 보여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니지먼트를 하는 소속사라면 공지만 할 것이 아니라 공지에 따른 내용의 제재도 이행하셔야지요. 소속사에서 팬 같지도 않은 사생과 붙수니에게 팬(?)서비스가 행해지지 않도록 해주십시오.
핏큐미프헬
03-10